망막박리도, 유리체 절제술도 제게는 처음 듣는 병명이었습니다.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일어나 얼마나 놀랐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심적으로 많이 괴로웠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이고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일들이 많은데
망막박리는 큰 장애처럼 느껴졌습니다.
많이 불안하고 힘들었던 제게
이기황 교수님의 진료와 수술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교수님 덕분에 수술도 잘 끝났고 앞으로 관리를 잘 해서 이겨내보자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더불어 초진 봐주신 이석재 선생님과 수술 잡아주신 수술방 선생님,
늘 친절하신 소아안과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대기실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힘들 때가 있는데
아픈 아이들을 진료하고 여러 일을 처리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을 볼 때면
저절로 존경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김미자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의 눈 때문에 걱정도 많고 마음이 무거운 순간이 많았는데, 진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따뜻하게
2026-10-29 김승* 님 친절하신 의사선생님을 칭찬합니다아이가 선천적으로 승모판막비대증을 가지고 태어난지 6개월부터 아이와 함께 서울대어린이병원을 다녔습니다 처음 진료봤던 교수님은 아이의 진단명도 정
2026-10-28 최동* 님 소아신경외과 선생님들 감사합니다첫아이고 아빠도 엄마도 크게 아파본적이 없어서 병동생활 모든게 낯설고 걱정만 가득했는데 아이의 수술과 입원기간에 너무나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
2026-10-14 공혜* 님 소아신경과 김영희 간호사님 감사합니다.어린이병원에서 어린이 환자는 물론 애타는 부모의 마음까지 헤아려주신 김영희 간호사님 감사합니다.10kg 넘는 돌쟁이 아기를 안고 긴 시간
2026-10-06 신지* 님 절망적이었던 순간에 아이에게 진료의 길을 열어주신 소아안과 간호사님께안녕하세요.지난 9월 14일 월요일 새벽, 아이의 갑작스러운 안압 상승으로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응급실을 찾았던 보호자입니다.당시 저희
2026-09-25 박철* 님 소아청소년과 김수연 간호님 감사합니다.소아청소년과 김수연 간호사 선생님을 꼭 칭찬하고 싶습니다.저는 5살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했고, 그
2026-09-17 조세* 님 신생아 중환자실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우리 아기 입원기간동안 잘 살펴봐주시고면회갈때마다 늘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출산후 퇴원하고 멀리 떨어진 집에서 아기 보고싶
2026-09-15 김성* 님 신경과 김우중 교수님, 차종호 교수님, 4A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2024년 11월, 아이가 처음 아프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긴 시간을 함께해 주신 신경과 김우중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2026-09-12 송미* 님 소아 중환자실 의료진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말씀안녕하세요, 소아 중환자실 의료진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인하여 큰 위험 속에 소아
2026-08-19 김종*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