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수술 결정하고
파업으로 일정이 미뤄졌으나
다른 수술도 잡혀있는 상황에서
수술 전 검사를 두번하지 않게
(25개월이라 너무 어려서)
일정 잘 잡아주셔서 무사히 수술 잘 마쳤습니다.
박관진 교수님은 외래때마다 느끼는게
궁금한것들 여쭤봐야지.. 생각하고 들어가면
물어볼 새도 없이. 궁금한것 하나 없게끔
상세히 설명해 주십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마음이 편안해지죠:)
대학병원 진료시간 지연되는건
당연하게 생각해왔는데
외래시간 지연한번 없으시더라구요👍🏻
정말 다정하고 친절하세요.
아이에게 건네는 한마디 한마디도
너무 따뜻하셔서
“아직 이런 참 의사분이 계시구나. ”
“정말 감사하다.”
“너무 든든하다” 란 생각이 듭니다.
외래 때 옆에 앉아계신 안경낀
잘생긴 전공의(?)선생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약부터 입원,수술때까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게 자세한 설명과
진심어린 케어에 감동받았습니다.
수술들어갈때,입원실에서 뭐 하나라도 더 얘기해
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어요.
“서울대 어린이병원 비뇨기과” 하면
“The team 박관진” 이란 단어가 떠오를 만큼
교수님 이하 선생님들도 너무 좋으시고
정말 단단한 하나의 팀웍이 느껴집니다.
연말되어 감사한분들 떠올리다
“박관진 교수님 팀”께 감사한 마음
전하려 글 남깁니다.
어려운 시국이라 더욱더
노고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따뜻한 연말 되세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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