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아이는 생후 6개월에 김웅한교수님께 심장수술을 받고, 올해 10살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상황을 알았을때 막막함에 밤새워 여러 정보들을 찾아가며 처음 선생님을 찾아뵜을때부터 지금까지, 뵙는 순간이나 일상에서도 언제나 선생님께 대한 감사한 마음은 가득했지만 고마움과 존경스러움에 더불어 힘든 자리를 지켜주고계신 것에 대한 죄송함같은 것들이 막 섞여서 그저 말한마디로는 제맘보다 그말들이 작은것같아서 제대로 감사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아이의 영어이름은 Grace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기전부터 지어놓았던 이름인데 막상 아픈걸 알고나서는 그 이름이 무색할만큼 부모로서 부족한 마음을 가졌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커가면서 저희부부는 그아이를 통해 '세상에 이런 기쁨이 있구나'라고 느끼며 살아가고있습니다. 심장박동이 빨라질까봐 울리지도 못했던 아이가 일어서고 걷고 뛰고,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웃음지을때, 그 모든 것들이 가능하도록 해주신 시작점에 항상 김웅한교수님이 계셔주셧기에 가능한 일이었음을 생각합니다.
필수의료과에서 힘써주시는 선생님들의 실상을 가늠하기도 어렵지만, 그럼에도 온라인상에서 뵙는 선생님의 다음 세대의료진과 저소득해외국가 외상센터교육, 선천성심장병 인식개선산행등의 사회공헌프로그램들의 적극적 주체가 되시는 모습에서 선생님께 경외감을 갖습니다.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지금은 그저 이렇게 글로 인사를 드리고, 좋아요를 누르는 작은 가족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나눠주신 큰사랑만큼 사회에 나누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같은 심장병환아가족에게는 선생님이 계셔주심이 무엇보다 든든한 힘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온마음을 다모아 감사합니다.
오늘 쌍둥이 MRI검사 및 엑스레이 촬영이 있었는데 MRI실 선생님들께서 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검사 잘 받고 갑니다.
2026-07-27 김찬* 님 소아흉부외과 김웅한교수님!!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교수님.교수님 덕분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는 박건도 보호자입니다!아이는 예전에 교수님께 작은 편지를 전해드렸는데, 저
2026-07-23 박선* 님 소아외과 김현영 교수님께 감사인사를 너무 늦게 드립니다작년 8월말 고3 딸아이가 큰물혹으로 소아외과 김현영교수님께 응급수술 받았습니다.저희가 사는 곳이 지방이라 서울대병원을 처음 방문했고
2026-07-21 송애* 님 소아외과 김현영교수님과 간호사선생님들께아이가 생후 10일 때 저위쇄항으로 김현영 교수님께 수술을 받고 9살이 될 때까지 병원에 다녔습니다. 그러다 2024년에 캐나다로 가게 되었고
2026-07-12 김기* 님 이영아교수님 진료실 간호선생님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만 8년째 소아내분비과 진료를 보는 아이 엄마입니다. 오늘 전원을 가게되면서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이영아교수님 진료실에 담당
2026-07-09 박은* 님 따뜻한 말 한마디에 감사드립니다안녕하세요.7월 2일 목요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안과 예약검사(10:30)를 받은 보호자입니다.지난번에는 검사 과정에서 아쉬웠던
2026-07-02 최윤* 님 소아안과 정재호 교수님, 김미자 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다른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6년째 소아안과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환아의 엄마입니다.처음 아이의 눈 치료를 시작하며 막막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컸는데, 벌써
2026-06-26 * 님 서울대어린이병원 이상연교수님 감사합니다서울대 어린이병원 이비인후과 이상연교수님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아무리 생각해도 감사한 마음을 잊을수가 없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중요
2026-06-25 박태* 님 소아신경외과 피지훈 교수님, 권성은 선생님, 4A간호사쌤, 중환자실 선생님 감사합니다!서울대 의료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5.21일요일 아이가 머리가 심하게 아프다고 해서 365의원에 가서 피검사, 엑스레이 찍었는데
2026-06-20 형은*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