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병원에도 입원 경험이 여러번 있었던 경험이 그리 좋지 못했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
두달여간 입원했던 동안 아이도 저도 너무 큰 도움을 받고 감동을 받아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김재원 교수님은 아이에게 "선생님이 최선을 다할게 "라는 말로 저희 가족 모두에게 희망을 주셨고 위로와 감동을 받아 가족 모두를 울리셨어요 ㅠ 주치의 선생님이신 이채림 선생님은 바쁘신 와중에도 부모와 전화상담 아이와 면담을 빼놓지않고 성심껏 차분하게 해주셨구요 예민한 아이인데 교수님 ,주치의 선생님, 전담간호사님께 마음을 활짝 열다못해 빼앗길 정도로 애써주셨어요 외박뒤에 병동 복귀때엔 집에 올때보다 더 신나게 병동으로 가더라구요..그리고 7a병동에 진짜 히어로분들 간호사님 보호사님들 정말 최고세요 이분들은 치료진+학교선생님 역할까지 해주시는거나 다름 없더라구요 사명감없이 하기 힘든일일텐데 프로그램도 정말 좋구요 단호할땐 단호하시되 아이들에게 애정도 듬뿍 주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사소한것 하나 놓치지않으시고 꼼꼼히 케어해주셔서 기존 가지고 있던 피부질환도 엄청 좋아졌어요 폐쇄병동이라는 무거운 느낌보다 작은 학교 같았대요 첫주에는 적응하느라 반항기로 지냈던거 같은데 . 아이들도 다 느끼잖아요 본인들에게 애정으로 대해주시는지 아닌지..
퇴원 후에도 하루 반나절은 병동 얘길 할 정도로 좋은 추억이 많이 쌓인거 같아요 !해민쌤 지혜쌤 병래쌤
진목쌤 의진쌤 은애쌤 ..성함이 모두 기억나지않아서 죄송하지만 다른 선생님들 보호사선생님들 기본적으로 아이들에게 애정없인 할 수 없는 돌봄을 해주셨어요 괜히 서울대 서울대 하는게 아닌가봐요 병동 자체가 프로그램 관해서 선생님들이 신경 많이 쓰시고요 요가하면서 방구 나온 얘기 함께 식사한 얘기.. 입원시키면서 보호자로써 참 속상했는데 마치 작은학교 졸업한 것 처럼 힘든와중에도 즐겁게 잘 지냈나봐요
선생님들 덕분에 폐쇄병동임에도 활동도 많이하고 웃기도하고 긴 시간 너무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외래 갈때 커피라도 사다드리고 싶은데 ..퇴원했는데 안되나요? ^^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열심히 치료 받아서
선생님들께 받은 애정 보답할 수 있게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잘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처음 , 존경심을 선생님들 통해서 느꼈습니다 !
아이들과 지내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닌데 앞으로 힘들고 지치실때 제 글이 작게 나마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어린이병동 7a 에 좋은 기억을 남겨주셔서..
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김성준 교수님께 수술받았던 김민준 엄마입니다.제주도에 거주하고 있어 진료를 위해 비행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
2026-02-27 민준 엄* 님 지갑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병원에서 정신없이 돌아다니다가 지갑을 잃어버린지도 몰랐습니다.주차장에서 흘린것 같은데 지갑속 명함을 보고 병원 직원이라고 하시면서 연락이 왔
2026-02-20 권미* 님 이비인후과 이상연 교수님과 복지팀에 감사드립니다저희 아이는 2월10일 오른쪽 인공와우 재수술을 받았습니다. 증후군으로 인해 이미 여러 차례의 수술을 받았기에 또 한 번 수술대에 올라야
2026-02-19 김은* 님 어린이병원 신장과, 콩팥센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우리 아들 둘을 같이 키워주신 신장과, 콩팥센터 선생님들큰아이 한 살 때부터 서울대병원 소아과에 다니기 시작했으니 벌써 25년 이상이 되었네
2026-02-12 이연* 님 수납에 계시는 이청 직원님 감사합니다^^♡아픈 아이를 데리고가는 병원은 항상 긴장과 걱정이 많이 됩니다그런데 어제(1월27일)은 병원에서 너무 감사하고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로가 됐습
2026-01-28 김영* 님 혈종과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는 올해 스무살이 되었습니다.2020년부터 6년간 혈종과 최정윤 교수님께 진료를 받았었습니다.항상 진료 때마다 위로와 격려를 해주시
2026-01-08 김주* 님 소아안과 김정훈 교수님과, 소아안과 의료진들을 칭찬합니다.안녕하세요?소아안과 김정훈 교수님께 진료받는 2017년 선천성 시신경 질환 환아를 둔 엄마입니다.몇 년째 진료를 받으면서 늘 존경스러운
2026-01-08 이유* 님 소아안과 이석재 교수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2025년 1월 6일, 정확히 1년 전 저는 100일도 안된 아들을 데리고 급히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뇌신경과 연관된 안과 질환으로 골든 타임이
2026-01-04 이새보* 님 이지연교수님 성수정 주치의선생님 4A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노산에 첫애라 아픈거 조차 맘이 너무 아파 무너질거 같았는데 이지연교수님께서 수술 너무 잘해주셔서 걱정없이 아기 키우면서 살아갈수 있을거 같습
2025-12-31 하예엄*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