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0116
| 번호 | 제목 | 의료진 | 보도일자 | 언론사 |
|---|---|---|---|---|
| 20116 | [명의와 함께] 녹내장, 젊다고 안심할 수 없다 | 김영국 | 2026-05-08 | 우먼센스 |
| 20115 | 하루 3회 양치질, 치매 위험 줄인다 | 박상민 | 2026-05-07 | 동아사이언스 |
| 20114 | 좁아진 혈관 넓히는 스텐트 시술 후엔 무조건 아스피린? ‘이 약’이 더 안전했다 | 김효수, 박경우, 양한모, 강지훈 | 2026-05-07 | 경향신문 |
| 20113 | 무릎 반월판 연골 손상 환자 10년 뒤 봤더니 연골 제거 수술 안 한 사람 무릎이 더 건강 | 이은봉 | 2026-05-07 | 조선일보 |
| 20112 | 신약이 바꾸는 치료의 속도 | 김태정 | 2026-05-07 | 세계일보 |
| 20111 | 성별확정 호르몬치료 트랜스젠더 90% "만족"…삶의 질·정신건강 개선 | 이선영 | 2026-05-07 | 스포츠조선 |
| 20110 | 신경내분비종양, 관리 가능한 암… 완치 강박 버리고 '건강한 共存' 모색해야 | 윤지선 | 2026-05-07 | 조선일보 |
| 20109 | 성확정 호르몬치료 받은 트랜스젠더 10명 중 9명은 ‘만족’ | 이선영 | 2026-05-07 | 경향신문 |
| 20108 | 심장 스텐트 후 ‘평생 아스피린’ 깨질까…“이 약 쓰면 혈전·출혈 위험↓” | 김효수, 박경우, 양한모, 강지훈 | 2026-05-07 | 중앙일보 |
| 20107 | 뇌 생검, 정확도가 생명… 로봇으로 0.1㎜ 오차까지 잡는다 | 박철기 | 2026-05-07 | 조선일보 |